|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8월 5일 수요일 오후 06시 53분 27초 제 목(Title): 오뉴월감기..에퐁에퐁~ 너굴은 개보다 못했을까나......-_-;;;;; 오뉴월감기라니...쯔읍~ 울회산 무지 덥다. 글서 틈만 나면 션~한곳 션~한곳 하다가 한랭전선과 온난전선을 박쥐처럼 타고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결국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에취~ 설상가상으로 너굴이를 잡으려는듯 꽉찬 담배연기에 콜록콜록~ 아이고 頭 야... 목이야... 너굴살류~ �� 짜잔~ 다시~ 도깨비 방망이 �� 장동건이처럼 눈이 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33m[31m 모든여자들이 조아하는 스타일로 변해랏~ 얍~ ���갖문벽��ギ.ㄾ��┃화짯�~~~~~~~으잉~ 웬 타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