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orilove (하늘냄새~) 날 짜 (Date): 1998년 7월 16일 목요일 오후 06시 46분 53초 제 목(Title): Re: 다들~~ 안녕? 흑흑... 미안하다 딸... 엄마가 괜히 바쁜척 하다가 우리 딸도 못챙기구.. 생각해보니 큰딸 작은딸 모두 본지 오래되었네.. 나 진짜 계몬가봐...-_-;; 잘 있었니? 요요야.. 방학이라 수업도 없는데 뭘하면서 지내는공.. 물론...바쁘게 열심히 지내리라 믿는다.. ^^ 이 엄마도 조금은 바쁘게 지내고 있지요.. 일하느라구...흑~ 돈을 많이 벌어야 딸들에게 맛있는걸 사주지...그렇지? (아직 못사줬는데...쩝....미안타..) 너무 많이 미워하지 말고.. 시간나면 이 엄마에게 전화를 하세요... 알았지..? 딸에게 보내는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