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7월 15일 수요일 오후 08시 38분 15초 제 목(Title): 닭한마리 먹당~ 너굴혼자 한마리가 아님. 별이랑, 별의 지기랑 함께 더위를 잊고자 백숙하나를 열씸히 뜯었당. 하얀 살을 뜯고, 나머지 닭국물엔 칼국수 까지 말아서 남김없이 머거땅 크크~ 학교앞 괜찮은데 있어여~ 학교에서내려가다 오거리에서 안경집 끼고 좌회전. 쭈욱 가다가 200m정도. 좁은 골목이 오른쪽에 보임 그쪽으로 턴. kist정문을 보면서 가면 좌측에 "영양탕"이라는 곳이 있음. 영양탕도 조치만 히히~ 닭칼국수 맛있음. 4이가서 만원이면 푸짐. 괜찮죠? 좀 후미진 곳이라 사람덜이 없더라구요. 별미가 그리운신 분덜 거기가서 맛난거 드세여~ 김가네만 찾지 말구서리.... 스모펫온니와 가봤던 덴데.... .. 후식 수정과도 줘여~ �� 짜잔~ 다시~ 도깨비 방망이 �� 장동건이처럼 눈이 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모든여자들이 조아하는 스타일로 변해랏~ 얍~ ���갖문벽��ギ.ㄾ��┃화짯�~~~~~~~으잉~ 웬 타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