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ornado ( ^_^) 날 짜 (Date): 1998년 7월 2일 목요일 오후 01시 08분 33초 제 목(Title): [으하핫] 제가 추천하는 만화 몇 편 잠깐 안들어온 사이 보드에 온통 만화 이야기다. 좋은 현상, 좋은 현상.. 히힛. 아래 만화들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작품들입니다. (그러므로 전적으로 제 취향임. 읽고 나서 우우, 재미없어- 난 속은 거야- 라고 항변하지 마시길.. 전 책임지지 않습니다. 헤에. ) + Dr.스쿠르 (1-12) -- 좀 산만한 구성이긴하나 뜻밖의 재미가 제법 쏠쏠하다. 그림체도 그리 예쁘거나 오밀조밀하지 않아 순정만화 팬들에게 처절하게 외면당했지만 나름대로 Dr.스쿠르만의 골수팬을 확보한 만화. 수의학과 학생들의 생활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수작.. 이라고 평하고 싶다. + 내 사랑 앨리스 (1-21) -- 일본에서 이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던 <Save my earth> 한국판. 한마디 더하면 잔소리, 두마디면 숨차다. 무조건 읽어보시라.. + 사바스 카페 (1-7) -- 제목에 '카페'가 붙어있으니 커피 파는 이야기? 천만의 말씀. + 천재 유교수의 생활 -- 경제학과 유교수의 세상 사는 법. 에, 잘 생각해보니 정상적인 사람들이 보기에 재미없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제 취향이라고 위에서 못 박았으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