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 6월 27일 토요일 오후 12시 08분 27초 제 목(Title): [아기와 나]를 모두 릭구.. 참 예쁜 이야기였다..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었다.. '마음의 고통을 털어놓는 것과 말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과는 다르다'라는 글...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