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6월 10일 수요일 오후 01시 29분 20초 제 목(Title): gaea님께.. 먼저, 어마어마한 위로를 드림... 이제보니 깜찍이 '개야'님은 사회인이셨구나... 너무 깜찍해서 이쁜 학생인줄로 알았지요. 크크~ 갈켜주요. 젊음의 비결을... ^^ 너굴은 아줌마향이 난다는데... 킁킁~ 개야님! 힘내라! 얍! ◑◑◑도깨비 방망이◑◑◑ 장동건처럼 눈이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모든 여자들이 좋아하는 그런 스타일로 변해랏~ 얍! ~~~~~~~~~ 으잉? 웬 타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