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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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gaea (    19  )
날 짜 (Date): 1998년 6월 10일 수요일 오후 01시 20분 23초
제 목(Title): re]단순한게 좋아




음. 역시 사회고참이라 다른갑다..

울 회사  요즘 인턴사원  세미나 땜에  정사원두 아닌 내가 고생하구있다..

그동안 잘참아왔던 스트레스가 힘드니깐  괜히 화가난다.끙 -_-'

단순해지려구 노력한다. 울 회사 사람들은  내가  명랑하구  적응 잘하는 
줄 알구 있다. 

벗, 가야는 아직 내적  적응을 못하구 끙끙댄다. 끙 -_-'.

엉~~~~~~~~~~~~울고싶다. 너굴님 위로해죠요.

음냐. 골치아픈 사람 한사람이  나간다.

너굴님 깜직이 없어 심심하셨죠.

 온김에 응鍮爛�   이야그하나 하구  가야쥐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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