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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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drummer (블루에게)
날 짜 (Date): 1998년 6월 10일 수요일 오후 12시 42분 11초
제 목(Title): Re: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

음.. 본문과는 무관하게 시그를 보고 글을 올립니다.

남잔데 여대 보드에 글 올리면 괜찮나요?

음 안된다 하면 지우께요.

어쨌든.. 시그에..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후략)...

이건 '여자가 남자를'이 아니고.. '엄마가 아들을'이.. 아닌가요?

사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자신을 귀엽게 봐주는 걸 달가와 하지 않거든요..

아차.. 이건 내 혼자 생각인가? -.-'

하지만 저보고 종종 귀엽다 말하려는 여자들이 있는데, 저는 사실..

많이 존심이 상하려고 하거든요.. 그럴 땐...

혹시 남편이 그런 거 좋아하시면 모르겠는데...

아니라면 존심 상하나 안상하나 잘 찍어서 톡톡 하세요..

개인적으로 아무런 그런 것 없이 한 얘기니깐요..

Re 달거나 항의 멜 보내서 당황하게 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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