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BEAUTY () 날 짜 (Date): 1998년 6월 5일 금요일 오후 08시 18분 37초 제 목(Title): 마지막 금요일 다음주부테 시험이 있어서 전신이 벌써부터 없다. 왜 난 마리 준비를 하지 않아서 이 모양일까... 수업도 많고 시험도 많고.... 숙제까지...... 거이 마지막이라 한학기가 지나가서 인지 마음이 뒤숭생숭하다.... 마지막 남은 이 해를 잘 보내야 하는데..... 어제 친구는 술을 마시고 공부하기가 힘이 드는 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마음이 아프다.... 어떤 친군ㄴ 아직까지 취업이 되지 못하고.... 나의 주변의 모든 이들이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다...... 적어도 노력한 만큼이라도..... 한번쯤은 웃을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