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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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BEAUTY ()
날 짜 (Date): 1998년 5월 18일 월요일 오후 08시 24분 25초
제 목(Title): 오월이 지나가네~~~~~~



이런 슬픈일이 있나.... 아무일도 없이 오월이 지나가고....

집에 가기도 미안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너무 헛되이 써버린 것을 .....

때론 그리운이도 보고싶고... 한번쯤 만나...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나무고 싶고

이젠 너무 커버려.... 아쉬워 진 ㄱ서이 많아진다....

어느새 향기롭던 아키시아의 향이 사라지고 꽃마저도....

곳곳에 덩굴장미가 피었지만.... 그래도.... 봄의 벗꽃이 그립다....

순순함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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