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BEAUTY () 날 짜 (Date): 1998년 5월 12일 화요일 오후 03시 00분 08초 제 목(Title): Blue Day 아침부터 비가 왔다..... 모든 이들이 즐거울 수 있는 기런 날이었다.... ㄲ끔 볼 수 ㅣㅇㅆ는 조용한 비소식을 기분을 가라앉히고... 때론 즐거운 기분을 만들어준다. 아침에 문방구에서 우련히 친구를 만나고... 기쁜 나머지 kissing하고 Hugging하고 .... 같이 마주앉아 잠시 얘기를 나누었지만... 난 그 때 눈물을 보았다... 이런 저런 즐거운 일도 많건마는 오늘 비와함께 본 눈물울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그 아이에게 용기를 주었으면 한다..... 항상웃는 그 아이로부터 난 또다른 삶을 볼 수가 있었는데..... 사랑하는 친구야...항상 행복하고....ㄷ음엔 크게 웃을 수 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