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가제트) 날 짜 (Date): 1998년 5월 4일 월요일 오후 02시 14분 29초 제 목(Title): 예전엔 예전엔.. 제 팬들이 여기 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한동안 까맣게 잊고 지냈더군요. 그러다가.. 제 안부를 궁금히 여기는 묘령의 여신사를 만난 제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야기의 요지가 "잘 계시죠?" 였더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 "잘 있다고 사료됩니다.." 라는 답변을 드릴라구 이렇게 방문했습죠.. 그러고.. 연락이 없냐는 말씀을 하셨다는군요.. 거기에 대해서는 "핑곌지도 모르지만.. 좀 바빴걸랑요.." 라고 답변을 드릴 수가 있습네다.. 죄송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을 자주 못드려서..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 팬 여러분께.. (근데 팬 맞긴 맞나요? 혹시 다른 사람의 팬들이 된건 아닌지 :) ^^ ..... 그래도 좋습니다.. 가끔은 제 스스로 착각에 빠져 사는 것도 행복한 일이니까.. 하하하하 ) 그럼 이만..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http://gadget.dongbu.co.kr ftp://gadget.dongb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