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BEAUTY () 날 짜 (Date): 1998년 5월 1일 금요일 오전 11시 09분 07초 제 목(Title): 졸린 날 와~~~~~~~~~~~~~~~~~졸리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어제 학생관에 있는데.. 쥐들이 들끌었다. 어ㅓㄸ 아니는 꼬리를 ㅂ고 나는 몸 전체를 다 보았다. 너무나 징그러웠다. 우리 학교가 이런 쥐들의 천국이었다니.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마구 지나다니고... 소리를 내고... 학생관만 그러는 것인지 .. 여성관 자리에 있던 쥐들마저 옮겨와서인지... 소름이 키쳐서...잠을 잘 수가 없다. 아직도 귓가에 쥐들의 움직이는 소리와 긁어대 는 소리가 들린다, 자고 있으면 내위로 지나갈까봐 무섭다. 학우들이여... 학생관에서는 특히 자지 맙시다. 소독을 하거나 쥐약을 놓던지 어떤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