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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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8년03월17일(화) 20시24분34초 ROK
제 목(Title): [보잉~] 새로 올라온 글이 없어서..



 새로 올라온 글이 한개도 없어서,

 서운한 마음에 자취를 남겨 봄니다.

 다들 봄준비들은 잘들 하고 계신지..?

  건강은 하신지..? 감기에 걸리진 않으셨는지..?

 지금은 저녁 8시 30분.

 전 아직도 회사에 있구요..

 이틀째 야근. 별로 하는일도 없는것 같은데,

 할일은 많구..

 그니깐.. 기운만 빠지구..쩝.

 흠..  과연 봄이 올 수 있을지..??


 1998.03.17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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