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02월25일(수) 13시10분07초 ROK 제 목(Title): 이젠 봄인가.. 오늘은 점심을 먹고 회사사람들이랑 산책을 나갔다.. 취임식이 끝난 시간이어서인지 국회에서 오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우수가 지나고.. 날이 정말 따뜻해지고 있다.. 학교에 있었다면 소리랑 라니 꼬셔서 춘천에라도 같었을것같은 그런 날씨다.. 정화언니랑 옥경언니도 만났다.. 다들 나처럼 날이 너무 좋아서 나왔다고 했다.. 다들 회사일때문에 ... 학생과 사회인의 차이인것 같기도 하구.. 주말에도 오늘처럼 날이 좋았으면 좋겠다.. 정화언니처럼 구미까지는 못가도 가까운 교외라도 갔다오고 싶다.. 소리랑 라니한테 연락해야지..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