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8년02월09일(월) 09시49분27초 ROK 제 목(Title): [보잉~] 늦었지만 생일 정말루 축하해요~! 언니...하마언니~. 이틀이나 지나버렸찌만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생일날은 재밌게 보내셨는지..? 요즘도 많이 바쁘신가요? 다행히 지난 7일이 토요일이라서 좀 여유가 있으셨겠어요? 술 드실 여유요..후훗. 전.. 직장생활한지 아직 한달이 조금 못됐는데도, 이렇게 살다 죽는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문득문득 들어서 조바심 나기도 하는데 언닌 어떠신지..? 이세상 모든 셀러리맨이 나처럼 사는건 아니겠지? 하는 반발심도 생기고 .. 에공 모르겠다.. 보잉~이도 드디어 월요병에 시달리게 되었나 봐요...훗.. 흠흠... '생일 축하 드려요!'이말 쓸려고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틀에 박히 생활을 하기 때문에 주말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거겠지요? 특별한 날이 부디 휴일이길 바라는 불쌍한 샐러리맨들을 위해 화이팅...흡...힛.. 1998.02.09 직장인의 월요일 ...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