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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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01월07일(수) 16시13분15초 ROK
제 목(Title): Re: 정동진에 대한 짧은 추억 


이런..

하마언니 바쁘다면서 내 전화도 건성으로 받아주구서는..

정말 괜히 붙여줬당~~

그리구..

난 자도 코는 안골았는데..

김밥가져가느라고 누구 남정네는 정말 힘이 들었구..

하긴.. 엄청나게 많이 싸주셨지.. 

거의 8인분정도..

처음엔 내가 쌌다고 우겼지만..

예비 시누이님께서 싸주심을 시인할 수 밖에..

다른 사람들은 대충 넘어할 수 있었지만..

하마언니가 끝까지 우기는 바람에..

:(

하마언니.. 계속해서 올리세요..

학교에서 놀고 있는 kiss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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