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woo (모카커피) 날 짜 (Date): 1997년12월15일(월) 15시08분26초 ROK 제 목(Title): 팔야촌이라는 커피숍에.. 다녀왔읍니다. 일요일날 소연이를 데리고 씻으러 온천에 갔다가 (아시죠? 소연이 열탕 무지 좋아하는 것 냉탕 온탕 열탕을 왔다갔다하는 소연이를 따라 다니느라 녹초가 된사람은 이번엔 제가 아녔읍니다... 히히.)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러서 간단한 점심을 하느라 정말 오랜만에 다시들러 봤는데요. 한 4~5년 전에는 컴컴한 통나무집의 주점같은 분위기였는데 이젠 아주 다른 분위기로 변했더군요. 완전히 새로 지어서. 커피도 아주 맛있구요. 밥도 괜찮았어요. 데이트하는 분들 가보시면 그리 나쁘지 않을것같네요. 어딘지 궁금하신 분들께는 제가 구체적으로 알려드릴께여.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