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가제트) 날 짜 (Date): 1997년12월12일(금) 13시34분20초 ROK 제 목(Title): 육아일기를 보면서.. 정말로 정겨운 모녀지간 같습니다.. 쭉 지켜보면서.. 저도 얼른 결혼해서.. 소연이 같은 애 낳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 암울한 미래의 한국사회를 내 자식에게 넘겨주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_______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작자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원형섭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