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7년12월12일(금) 09시32분00초 ROK 제 목(Title): Re: 인생이라는 도박 요즘처럼 불안한 때이면 더더욱 인생이 도박처럼 느껴집니다.. 졸업을 2달정도 앞둔 저로서는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어르신들께서 학생때가 가장 좋은 거다라고 하시던 말씀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구요..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