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woo (모카커피) 날 짜 (Date): 1997년11월07일(금) 09시12분12초 ROK 제 목(Title): 육아일기 9 어제는 소연이가 열심히 거울을 보고 있더군요. 나 : 소연아 . 뭐해~~? 소연 : 으~~응. 화장이 지워졌나~~~봐아~~~!! 역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더군요. ------------------------------------ 요즘. 갑자기 늘어난 수업시간으로 인해서 학생의 본분도 잃어버리고, 엄마의 본분도 잃어버리고.... 수퍼우먼들의 체력이 한없이 부럽군요. 아파서 골골하는 나를 바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