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himjh (일급비밀 ) 날 짜 (Date): 1997년11월06일(목) 15시06분08초 ROK 제 목(Title): Re: 그러나 이제 보니 >@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 > 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 >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 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버리는 줄 알 > 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 > 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생략- >@ .....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나는 내 마음 ------------------------------------------------------------------ > 의 밭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 %상당히 좋군. '좋은 생각'에서 발췌한 것 같다. 맞나? %줄친 거랑 별표는 제가 한거구여.글읽을 때 버릇이예여. 히. . . * . * . * * * . * . * * . . * . * . . * * * 그대가*세상에 태어*났을 때, * . * 그대는* 울었지만 * 사람들은 미소지었다. * . * 그대가. 세상을 * 떠날 때, . * . 사람들은*울겠지만.그대는 미소*짓도록 * * . . * . * . * * . * . * * . * * . * . * . * * *shim 心이 j 좋은 아이 *shim 心이 h 하얀 아이 이/고/픈/일급비밀이었슴다. 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