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10월23일(목) 09시42분25초 ROK 제 목(Title): 고민한 끝에... 논문에 관하여... 화이팅...소리러브님... 화이팅...라니님... 화이팅...키스님... 좋은 논문 빨리 쓰시고... 조용히 커피 한잔의 여유와 함께... 그윽한 가을의 향기를 누리실 수 있게 되기를... 다시 한번 기도...기도... 요로케 하는 거스루... 만찬껀을 어케 조용히 해결하구 너머갈 수 읍쓸까요...? (거참...난 왜 쓸때읍씨...그런 야그를 꺼내가지고서리...흑흑흑...) (불쌍한 나의 월급아...넌 이제...나오는 날루 바루 죽은 목숨인겨...흑흑흑...) 안된다문 할쑤읍찌...머... 남아일언 중천금이니끼니... (분명한 거슨 남아일언에...무라마누야는 읍따는거시다... 그 야근즉슨...게스트란 야그다...글타문...당욘히... 묵은값은 스스로 해결해야한다는 거시다...!!!) 이상 생각 끄~~~읕.... (흠...광수생각 같자나...쩝...)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