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10월22일(수) 11시39분03초 ROK 제 목(Title): [뤼] Re: 화이팅...(sorilove) 하하하... 제가 왜 숨은 공로를 모르겠습니까... (사실은 몰로지만...우김...우김...) 안그래두...그래서...(뭐가 그래서지...흠흠흠...) 키스님과...소리러브님을 위한... *** 보답 및...그간... 논문 및...시험 준비에 지친 몸의 위로 차원을 위한... (괜히 핑계낌에...말을 빙빙 돌리며~~~ ) 만찬을 준비 중이랍니당...:) 일정은 두분이 편하신대루... 쓰구보니...메일이네...쩝... 죄송...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