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pick (me) 날 짜 (Date): 1997년10월02일(목) 12시23분53초 ROK 제 목(Title): 개막영화-부에노스 아이레스 봤다. 말그대로 열악이었다. 늦게 가서.. 맨앞에... 바닥에 쭈그리고 앉았는데.. 원어-->중국언지..뭔지.. 절대 못알아 듣구.. 그나마 있는 영어 자막은.. 뿌옇게.. 아주 작은 글씨여서.. 하나도 보이질 않았다. 그래도 끝까지 본 내 자신이 대견스럽다. 엉덩이 뽀사지는 줄 알았다니.. 음악이 매우..좋았던걸로 기억된다... ost사야지.. 도입의 정사情事가 인상적이었다..-->침대 무너질까봐 조마조마.. 캬캬.. 아무튼... 뭔말인지.. 제대로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두 배우의 연기는 일품이었고.. 음악도 탁월했구.. 접속보다는.. 훨 나았다. 크크.. 딴학교..어디서 안하나??쫓아가서 봐야지.. tommy. 그 향기는 언제나 나를 주춤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