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25일(목) 09시46분40초 ROK 제 목(Title): [뤼] [보잉~] 추억 깨우기. 흠...가을 냄새가 무척 나네요...:) 그저 떠오르는 추억들에 조용히 미소짓게 많드는 사람들이 있고...... 가만히 앉아서 아주 작은 기억마저도 찾아내려고 안간힘 쓰게 만드는 사람들도 있고...... 자꾸만 묻어두려는데 떠오르는 추억을 갖게한 사람들도 있고...... 언제나 닮은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게 만드는 사람들도 있고...... 나에게 이상형을 제공해준 사람들도 있고...... 참으로 많은 세상사람들 틈에서 정말로 많은 추억들을 만들며 살아왔음에도 난 변함없이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한다...... 마~~~시자 한잔의 수~~~울!!! 비도 오니 파전도 한장 곁들여서... 김치전이나... 쩝...아참 대빠람부터 또 배가 고파지누나... :|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