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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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pick (me)
날 짜 (Date): 1997년09월12일(금) 16시34분19초 ROK
제 목(Title): 아~맥주 마시고시포라!!



오늘은.. 날씨도 선선하니..ㅣ
완연한 가을느낌이다.
열려있는 전산실 창을 통해..
연기 냄새 비스그리한 냄새두 들어오구... 바람두 신선하게.들어오구..
느낌이 매우 청량하다.
시골에 간지... 얼마나 됐을까..
하긴.. 요즘 시골은.. 예전의 그 시골의 모습니 아니라.. 갈때마다 실망을 하곤 
한다.
저녁 시간이 되면.. 온 동네에..밥짓는 연기 냄새가 떠돌던..
그런 나의 시골이 아니다.
서글프다. 더 이상..나에게 명절의 의미는..대단하지 않다.




우 쒸... 맥주나 한 잔 했으면.. 딱 좋겠네.
누구 나 술 사줄 사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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