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05일(금) 10시00분26초 ROK 제 목(Title): [Re] to chs 흠흠흠... 제가 예리한겁니다...!!! :) 좀 더 예리하자면... 지금 키우신다는 단 하나의 아들...그놈(?)...은 아마도... 분명히...틀림없씨...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일것으로 생각하는데요~~~ :) 동덕여대분들도 모두들... 바뀌어가는 계절의 한가운데서... 급변하는 온도차 및 기타 환경(얼마전 공사장 붕괴 같은...:( 조심하시구여...건강하고 보람찬 가을 맞이하시어서... 천고마비하시기를...(천씨는 고(Go)하고...말띠는 비광 팔고...) 추신 : 흠...붕괴까지는 아닌데 쫌 과격해보이네요...:)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