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dlQmsdl (이쁜이) 날 짜 (Date): 1997년09월04일(목) 08시22분40초 ROK 제 목(Title): 살아가기 살아가는데는 참으로 여러가지 길이있다. 각자가 자기 방식으로 이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내가 바로 옆사람을 볼때 그사람도 나와 참으로 다른 사고 를 하고 있다. 인간관계를 맺을때, 그사람이 나에게 어던영향을 줄것인지 처 ㄹ저하게 계산을 한다. 그것이 잘하는 자기관리중의 하나라고 볼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어딘가 나는 못마땅하다. 나이닌 모두를 나의 이익에 따라서 이용한다는 의미가 더 강하게 나에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요즘을 살아갈때 그것은 크게 흠이 안될지 모르지만 나는 불만이다. 그리고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면서 사는 인간적인 사람들이 그리워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