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01일(월) 14시58분17초 ROK 제 목(Title): 물하마누야... 물하마 누야와 다른 성(흠...난 조씨니깐)인 제가...그럼 보내드리지여...머... 생일날 꽃 한송이... 나머지는 sorilove님 또는 tornado님이 보내주시게찌여...머... 흠...물하마누야의 닭살 안돋는 생일일 위해서 그쯤이야...머... 1000원짜리 장미한송이준다... 10000원짜리 밥 얻어먹는다...흠... 1000원짜리 장미 다섯송이 준다... 10000원짜리 밥 얻어먹고 30000원어치 술마시고... 10000원어치 노래부른다...흠... 계산되네... ****boy님과 돈을 모아서 장미 열송이면...흠흠흠... unix***님 동참하실꺼지요...? :)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