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Yoyo ( *요요*) 날 짜 (Date): 1997년09월01일(월) 14시26분40초 ROK 제 목(Title): 대단한 날... 실로 어제는 대단한 날인 듯. 다이애나 꼴까닥... 소리님 몸매들어내다... 공중전화 50원으로 올랐다... 요요가 세상서 가장 숭고한 감정을 느꼈다... 바람이고 시퍼~~~... 강물이고 시퍼~~~... 그대 기억속에 ... 그리움으로 남고 시퍼~~~~ 오~~~~ Yoyo -서태지의 요요에서 부터 요요마의 첼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