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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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Yoyo ( *요요*)
날 짜 (Date): 1997년08월29일(금) 12시34분38초 ROK
제 목(Title): [Re] 근래의 동덕보드



쩝.... ****boy 님....이러깁니까.....

왜 딴 사람은 주옥같은 글....구성이 탄탄한글 하시며..전 그냥 500000편 입니까?
쩝....섭한데요~~~~~~~

쩝쩝쩝.....아직 밥도 않먹었는데...쩝쩝하네.....쩝.....
음...그리고 후배된 도리(소리님과 토네이도님의)로서 한말씀 드린다면...
선배님들이 좀 바쁘십니다....
저야 워낙 날날이니까...요렇케 가끔이라도 들르지요.....
하지만....동덕보드는 살아있습니다...영원히.....
정말 물흐르는 듯 자신이 느끼는 바를 포스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쥐어짜면.,..뭐 되겠습니까?.......
뭐 전 일상사에...잡생각이 많아서 느끼는 바도 많고...해서 정리되지 않은 느낌을 
마구마구 쓰는 편이지만....(그래서 ****boy님이 그냥 500000편이라고 했는지도.:( 
) 저희 선배님들은....일상사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깔때기로 한번 걸러내시지요...
음.....이점 ****boy님이 공지하시고.....

지금 우리의 평화를 21세기를 바라보는 키즈의 자세와 역행한다고는 하지 
마십시오....예?

그럼 한말씀....방자하게 드렸습니다...
쩝....

피에쓰.....500000편은 아직 힘듭니다...지금은 100포스팅을 꿈꾸고 있습죠...
        :)

        바람이고 시퍼~~~...  강물이고 시퍼~~~...
            그대  기억속에 ...  그리움으로 남고 시퍼~~~~
                     오~~~~   Yoyo  
              
                -서태지의 요요에서 부터 요요마의 첼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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