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unixboy (세탁소주인맧) 날 짜 (Date): 1997년08월28일(목) 22시41분35초 ROK 제 목(Title): 근래의 동덕 보드 왜 이리 썰렁한겁니까? 소리님, 토네이도님. 바쁘세요? 요요님. 이제 도배를 포기하신 겁니까? 각성하세요. 이렇게 조용한 보드의 모습 21세기를 바라보는 키즈의 자세와 역행하는 모습임을 새삼느낍니다. 어서들 오세요. 어서어서 빨랑빨랑 사게싸게 휘리릭~~ 오세요. 빨랑빨랑 동덕 보드는 주옥같은 글로 채워 봅시다. 자아.. 이제부터 임무를 드리겠습니다. 소리사랑님 : 주옥같은 문체와 흐르는 강물같은 구성을 갖은 글 5000 편. 토네이도님 : 굳건한 문장 흐름과 뒤편으로 단아한 자태의 글 10000 편 요요님 : 그냥 500000 편 우헤헤~~~ ------------------------------------------- Dream & Love .. the most valuable things in our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