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ank (술줄었슴) 날 짜 (Date): 1997년08월28일(목) 15시31분35초 ROK 제 목(Title): re] 너무 이쁜 내 컴퓨터... 허허허.... 시대가 좋아지다보니 그런것에도 푸념을 하십니다. 물론 지역적으로도 차이가 있고 시간적으로 차이가 있지만, 지가 조교하던 때인 93년엔 486에 CPU가 66이어도 RAM이 16이어도 사용을 했지요. 지금도 직장에선 486DX-66에 RAM 조작해서 16M 달고... 남들 펜티엄 133Mhz에 32M, 1.75G HDD 사용하고 있어도 부럽지 않습니다. 느려터져서 열받을때도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