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7년08월01일(금) 19시08분08초 KDT 제 목(Title): 라니야~~~ 라니, 니 어디 있는기야? 어제 니 교수님께서 찾으셨는데, "금란이 어디 갔니?"라는 물음에 난 처음엔 웃음으로 때우려고 했지만, 교수님께선 "왜 웃니? 금란이 어디 있니?" 재차 물으셔서 아주 작은 소리로 ... "여행을 간 거 같아요..."라고 해보렸거든... 난 정말 최선을 다했다~~~ 정말이야~~~ 믿어줘~~~ 그리구 나 많이 아프니까 빨랑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 끊여줘~~~ 빨랑 와~~~~~ +++++++ 아침햇살처럼 맑고 저녁노을처럼 다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