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athy (아리수) 날 짜 (Date): 1996년08월21일(수) 23시35분42초 KDT 제 목(Title): 개강일이... 얼마 안 남았다. 후후후... 얼렁 가서 그리운 친구들 얼굴이 보고 싶다. 머.. 개강하면 또 다시 숙제에 치여살아야겠지만... 헤헤헤.. 다들 잘 살고 있는지.. 어떤지... :) 나는 무를 향해 기어가는 달팽이야. 어디로 가는지 나도 모르겠어. 한 때는 안다고 생각했지. 난 지금 도대체 어디로 가는 거지? -안개 속의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