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나~!현주~!H) 날 짜 (Date): 1996년08월19일(월) 07시48분46초 KDT 제 목(Title): 아침부터어.. 아침부터어..똥차가지고오.. 그렌져 슬쩍 긁고오.. 욕 바가지로 어더먹고오.. 우이씨이.~!~! 무신 장사꾼 처럼 생긴 아조씨가아..그렌져나 몰고 다니면서어.. 반말이랑..욕이나 해대고오.. 이왕이면..그냥.. 완전히 박아버릴껄.~!~! *!* 아주..진짜아.. 1센티정도.?! 그거 내가 긁은거 아닐텐데에.. 우이씨이.~!~! *!*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