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athy (아리수) 날 짜 (Date): 1996년08월19일(월) 01시05분10초 KDT 제 목(Title): 몸이 이상하다. 왜 이렇게 갑자기 따끔거리는건지 모르겠다. 꼭 가전제품 잘 못 만져서 느끼는 그런 찌릿함이라고 해야하나? 몸의 여기저기서 난리다. 아웅~~~ 괴로워.... 잘 있다가 갑자기 왜 이러는건지... 힝~~~ 나는 무를 향해 기어가는 달팽이야. 어디로 가는지 나도 모르겠어. 한 때는 안다고 생각했지. 난 지금 도대체 어디로 가는 거지? -안개 속의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