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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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6년06월21일(금) 12시16분34초 KDT
제 목(Title): 나에게 있어 너무 소중한 사람들...



아직도 셤이 두과목이나 남았다...

낼 한과목, 그리고 담주 화욜날 한과목.....

그런데 아직도 한창 셤공부에 한창이어야 정상인데 요즘의 

내심리상태는 셤이고 모고 아무 생각이 없는 멍~한 상태이다....

비만와도 우울해지고....이렇게 힘들어할때 주위에서 나를 걱정해주는 

많은 고마운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이번에야 비로소 가슴뭉클하게 느끼게 

되었다...

주말에 혼자 집에 있으면 우울해할줄 알고 꼭 학교나오라고 삐삐쳐주는 

윤정이....자기가 숙제해서 보여줄테니 언니는 지금 숙제따윈 신경쓰지 말라고 

말해주는  은아..(근데 나보다 먼저 숙제한적이 별로 없었던거 같엉....

그래두 말만이라두 고마웡~~)  밥 잘 챙겨먹고 학교 다니고 있냐고 회사에서 

삐삐쳐주는 친구들....

말은 안하지만 항상 옆에서 내맘을 잘 이해해주고 걱정해주는 하마온니...

다른 더 멋진 사람을 소개시켜준다는 귀여운 후배들....

다들...너무나 고맙고 나에게 너무나 큰힘이 되어주고 있다는걸 그들은 

아는지 모르겠다......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세상살아가는 이유중 하나를 제공해준 소중한 친구들......

그들이 있기에 나는 더이상 너무 많이 슬퍼하거나 외로워하지 않을것이라고,

그것이 그들이 나에게 주는 사랑에 대한 내가 할수 있는 최소한의 일이라고 

문득 다시금 생각해본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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