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5월28일(화) 22시27분17초 KDT 제 목(Title): Re : 받는 공중전화.. 나두 맨날 방에 콕 들어 있어서... 그런 전화가 나온줄도 몰라구만유.. 그렇다고 시내에 자주 댕기는 것도 아니고.. 이것 문명하고는 담 쌓은지 오랜데... 벌써 그런 것이 나오니..세월의 무상함을(우에엑~~). (웬 헷소리를...고래고래...) 그럼 지두 바~~~아 뽀겠네유.... 그 이상은 뭔가유~~~ 졸지에 바보된 온누리에..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내가 버림받아 홀로 울고 있을 때 나의 헛된 눈물을 하늘도 무심하게 바라볼 때 나의 운명을 저주하며 비관했을 때 불명예와 사람들의 시선속에서 나의 희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