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나야~!현주() 날 짜 (Date): 1996년05월23일(목) 06시57분28초 KDT 제 목(Title): 뤼이.. 역시 나이는 못속여.. 크크크... 나를 미더써어.? 미들 사람을 미더야징.. 내가 어찌 그런것을 그냥 너머가리오.. 난 김정민보다아.. 더 좋은 거 봐따아... 크크크.. 울 엄마의 선물.~~!!!!! 일찍 가서어..기다린 보라미 이써찌이..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