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 날 짜 (Date): 1996년05월23일(목) 00시32분24초 KDT 제 목(Title): 역시 나이는 못속여...흑흑!!~~ 연로한 나이에도 불구하고 96, 95학번아그들과 같이 굳건한 맘으로 자전거를 타기로 마음먹고 학교에 운동화까지 싸가지고 왔건만... 글씨 아조씨가 내가 키가 커보였는지 앉는자리가 높은 자전거를 준거시야...그래도 하교앞까진 잘 내려갔는데 오거리에서 그만 십년만에 탄 자전거가 말을 안듣는거 있지...흑흑~~` 살기시로~~ 그래서 그만 가로수와 헤딩하고 양쪽무릎에 피멍들고 자전거를 끌고 다시 올라오는데 앗!! 마침 현주온니를 만나다닝... 그래도 나를 어여삐여겨 포수팅만은 안하겠지..하고 믿었건만... 아~~~으~~~ 정말 믿을사람 없당...그래도 저녁에 김정민공연은 정말 괜찮았시요 ... 김정민 정말 멋잇던데... 현주온니..온니는 못봤지??? 메롱!!~~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