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팔불출~~~~() 날 짜 (Date): 1996년05월01일(수) 12시17분38초 KST 제 목(Title): 지영이의 도배가 여기도.. settima.. 너 여기마저 도배로 채울려고 하니?? 큭~~넌 역시 새로짓는 아파트 같은데 취직하면 돈 많이 벌겠다.. 호굴 되니까 빨랑 호굴로 돌아와라.. 언니 몸빼바지 줄여놨으니까.. 그럼.. ^^^^^^^^^^^^^^^^^^^^^^^^^^^^^^^^^^^^^^^^^^^^^^^^^^^^^^^^^^^^^^^^^^^^^^^^^^^^^^^ 화려하지 않아도 좋다 소설속의 그것이 아니어도 좋다 그대가 내안에 있는것만으로 나는 행복하니.. ^_* 하얀눈이 좋은 아기워니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