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ettima (꼬박~!)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21시12분52초 KST 제 목(Title): 이쁘게~ 키~ 내가 무신 주책이었는지.... 잘 바르지 않던 메니큐어를 좌르르~! 널어놓고서는... 손톱에다 이색깔 저 색깔 칠했다... 그러던중.. 손톱에다가 몬가를 그리고 싶어져서... 애써 발랐던 메니큐어를 다시 마구마구 지웠다...샤사삭~ 그런뒤 손가락에 힘을주고서는....약간의 바르르 떨림을 느끼면서... 메니큐어 붓질을 손톱에다가 사삭 하기 시작했다... 이마에선 식은땀이 또르르~ 드디어 완성....오랜 시간이 걸려...실패에 실패를...거듭하여... 메니큐어 그리기 완성~! 손가락 손톱마다 이쁘게 꽃을 그렸다... 여섯개의 꽃임으로 이루어진..이쁜 꽃.... 그런데 왼손에다가만 그렸다... 빑돛虛� 오른손에는.....힘들어서리... 왼손에다 붓들고는...못그리겠더라구용...손떨려서.... 봐도봐도~ 이쁘당..키득~! ^______^ 열분도 손톱에다가 이쁘게 꽃그려봐용~ 기분이 새로워지는거 같네용.... (담에는..모를 그릴까???) 글면... +++++++++++++++++++++++++++++++++++++++++++++++++++++++++++++++++++++++++++++++ 이름이 불리고픈 지영이었어여...꼬박~!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