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4월17일(수) 07시12분38초 KST 제 목(Title): 오래간만에.. 키즈도 오래간만에 들어와보궁.. 울 보드도 오래간만에 와보궁.. 저번주 목욜날 오구우.. 첨이니까아.. 오래간만이징.? 크크.. 모임들은 잘 가졌나봐요.. 나도 너무 가고 싶었는데에.. 몸이 허락칠 않아서어... 흑..흑... *!* 아푸질 마라야징... 아푸면 나만 손해양... *!*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