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4월11일(목) 08시05분34초 KST 제 목(Title): 우왕... 드디어.. 몸살이 나고 말았다아.. 그치이.. 몸살 날 만도 하지이.. 근데도오... 학교에 나와따아.. 왜.?? 하던일을 마저 마쳐야하니까아.. 우와.. 오늘은 운전하는데에.. 눈감고 싶더만.. 온몸이 닿기만 해도 아푸구우.. 열도 나궁. *!* 누구.. 나 이럴때.. 폭 아나줄 사람 엄나아.?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