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ettima (꼬박~!) 날 짜 (Date): 1996년04월03일(수) 13시10분21초 KST 제 목(Title): [R]헌혈~ 가끔씩 종로를 돌아다니다 보면.....헌혈하라구 붙잡는... 이쁜 언니(?) 아줌마(?)들이 있다..... 자진해서 들어가는 분들도 있지만....대부분은...피해간다.... 흐흐.....그런데...나는 피해가지 않아도..된다....키득~! 왜냐~! 아무도 나를 붙잡지 않기 때문이다... 우이..그래서 나는 피검사 할때 피빼본것 이외에는.....헌혈을..해본적이.. 없다...... 옛날에는 헌혈하면..먹을껄 줬다고 하는데...그때문에 텔비에서도 한번 그런 내용을 방영한거 같다..갈곳없고...먹을것 없는 방랑자들이..... 배가고파서..헌혈을 하고 있다고....무리하게..... 그런데 요샌....씨디나 일회용 카메라를 준다니..... 이럴땐 세상이 좋아졌다고 해야하나???? 아님..그런걸 줘야지만..헌혈을 하니까..라고 말해야하나???? 진정한 뜻이 있어서....헌혈을 하시는 분들께는....미안한 말이긴 하지만... 나도.....한번은..해봐야겠다..... 해보지도 않은 내가....이런 식으로 말을 한다는것도..우습군.... +++++++++++++++++++++++++++++++++++++++++++++++++++++++++++++++++++++++++++++++ 이름이 불리고픈 지영이었어여...꼬박~!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