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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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gazebo (젊은남자)
날 짜 (Date): 1996년04월03일(수) 12시49분15초 KST
제 목(Title): 꽃샘 추위...




어제도...

오늘도...

날씨가 넘넘 춥다.



꽃샘 추위라나 뭐래나...

매우 혹독한 (?) 것 임에도 불구하고

그리 춥게 느껴지지 않는 건....


이름 탓일까? 꽃샘 추위라는....

이름 치곤 참 이쁜다는 생각이 든다.

꽃이 샘 나서 보내는 추위라니....

까짓것 좋다. 꽃이 보내는 건데 뭐....

가슴 활짝 열고 한 번 맞아 볼까?...(<-- 이러다 가제보 감기 걸리면?...윽..)



그래도 봄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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