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6년04월01일(월) 21시38분42초 KST 제 목(Title): 이런 배신을 땡기다니!!~~ 오늘은 학교에 갔다가 감기기운이 있어서(요건 은아한테 옮은게 분명.. 왜냐면 매일 밥을 같이 먹기땜시롱..) 오전수업만 듣고 일찍 집에 왔다... 집에 와서 병원에 가서 주사한대 맞고 약먹고 한숨 푸욱~~ 자고 일어났더니.. 이런 배신을 때리는 일이 발생했을 줄이야!!~~ 글씨 나만 빼놓고 리허설을 보러가다닝... 요건 분명히 하마온니가 가자고 했을꼬야...나도 보고픈뎅.. 그치만 사실 나도 할말은 없지..모.. 전에 은아가 학교에 안왔을땡 셋이서 "옥X단"을 보러 갔으니께... 역시 영화에선 배울 산교훈이 많은거 같당... "옥X단"에서 배운 인과응보를 여기서 당하다닝... 치이...나도 담에 보러가야징...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