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vanessa (파도~소리)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15시01분56초 KST 제 목(Title): 전화세가 기가막혀~~~! 전화고지서가 날라왔다 납기내 금액 : 106010원 납기후 금액 : 107930원 이다... 난 백조다.... 저번달에 그리 통신도 많이 안해꼬... 더군다나 시외통화도 별로 하지 않았는데 거의 기절 직전이다... 통장의 돈도 바닥나고.... 아무래도....조만간....바네사에게 전화를 하면... 잘못된 번호이니 확인하고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메세지가 들릴꺼다.....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이이이...울고시포~~~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다가 삼킨 바다 나도 세월이 다 가면 바다가 삼킨 바다로 태어날 거다 ---- 그리운 바다.이생진 ---- |